
이탈리아 프리미엄 라인의 국내 생산. 봉제 밀도·라벨 위치·스티치 간격까지 본사 기준서 그대로.
기획 · 샘플링 · 생산
브랜드의 옷을 기획 단계부터 맡아, 패턴·원단 수배·공장 배치·검수·납품까지 한 곳에서 진행합니다.
라이선스 브랜드 · 아웃도어 · 스트릿 · 플랫폼 입점 브랜드부터 대형 리테일 납품 물량까지. 2012년부터 이어온 거래이고, 최장 거래처와는 11년째입니다.
수량이 라인을 정합니다. 소량은 국내에서 직접 감리하고, 대량은 해외 4개국으로 나눠 진행합니다.
1스타일 · 1컬러 기준
컬러·사이즈 분할 합산 가능
다품종 대량 소화
해외 라인 분할발주
국내 · 베트남 · 필리핀 · 중국
생산계약 체결 · 다이렉트 핸들링
2012년부터 끊기지 않은 거래
납기와 품질이 깨진 적 없습니다

만들려는 옷의 사진과 대략의 수량을 받아, 원단·부자재·핏을 정리해 작업지시서와 사이즈 스펙으로 옮깁니다. 브랜드가 도면을 준비해 오실 필요는 없습니다.
패턴은 외주로 돌리지 않고 안에서 뜹니다. 변형 실루엣이나 비대칭 절개처럼 시접이 까다로운 구조도 수량과 무관하게 새로 설계합니다.
단종됐거나 최소 발주량이 안 나오는 자재는 거래처를 통해 물량을 모읍니다. 끝내 확보가 안 되면 조건이 비슷한 대체안을 정리해 드립니다.
각 단계에서 브랜드가 준비할 것과 제이앤케이가 맡는 일을 나눠 두었습니다. 소요 기간은 품목·수량·원단 수배 상황에 따라 달라지므로 견적 때 함께 안내드립니다.
레퍼런스 사진
대략의 수량
원단·부자재 확정
수량별 단가와 일정 회신
제이앤케이가 작성
사이즈 스펙 확정
실물 확인
수정 2회까지
재단 · 봉제
중간 감리
검수 · 라벨 · 포장
지정 장소 배송
만들고 싶은 옷의 레퍼런스 사진 (실물·이미지·캡처 무관)
대략의 수량과 희망 출고 시기
있다면 로고 파일 · 라벨 디자인
작업지시서 작성 · 사이즈 스펙 설계
원단·부자재 수배 및 대체안 제시
공장 배치 · 감리 · 검수 · 라벨 · 포장
프린팅·원단·패턴에서 난이도가 올라가면 진행 가능한 곳이 줄어듭니다. 아래는 제이앤케이가 실제로 납품까지 마친 영역입니다.
전면 반복 패턴이나 봉제선을 넘어가는 프린팅은 재단에서 무늬가 어긋나기 쉬워 공정 설계가 따로 필요합니다.
popsiz — 전면 리본 패턴 세트업
단종됐거나 최소 발주량이 안 나오는 자재는 거래처를 통해 물량을 모으고, 필요하면 대체안을 정리해 제안합니다.
듀베티카 — 명품 라인 기준의 원단 매칭
변형 실루엣과 비대칭 절개처럼 시접 처리가 까다로운 구조를 자체 패턴실에서 설계합니다.
수량과 무관하게 패턴을 새로 설계

이탈리아 프리미엄 라인의 국내 생산. 봉제 밀도·라벨 위치·스티치 간격까지 본사 기준서 그대로.

2012년부터 11년째 이어온 거래. 납기 하루가 매장 전체를 밀리게 하는 규모의 발주를 지켜왔습니다.

전면 반복 패턴 프린팅 — 타 프로모션사에서 진행 불가 판정을 받은 건을 소화했습니다.

무신사 입점 스트릿 브랜드. 초도를 적게 가고 반응을 보고 리오더 — 플랫폼 브랜드의 방식 그대로.

아웃도어 브랜드의 기능성 원단. 메시 절개와 봉제 마감 기준이 일반 티셔츠와 다릅니다.
교회 티셔츠, 회사 유니폼, 행사복 — 1,000장 이상 대량 주문을 브랜드 제품과 같은 공정으로 진행합니다. 원단과 봉제 기준을 낮추지 않습니다.

창립 70주년 기념 티셔츠. 교회명과 창립연도만 받아 기념 아트워크부터 그리고, 프린팅 크기를 달리한 두 가지 안을 함께 드렸습니다.

근무복 · 작업복 · 사내 굿즈. 부서별 색상 구분과 사이즈 전 구간 대응.

페스티벌 · 체육대회 · 캠페인. 정해진 날짜에 역산해서 납품합니다.

과잠 · 동아리복 · 팀복. 등번호와 이름 개별 표기도 함께 진행합니다.
한 공장만 쓰면 소량은 비싸지고 대량은 밀립니다. 생산계약이 체결된 4개국 라인에 나눠 배치합니다. 에이전시를 거치지 않는 다이렉트 핸들링입니다.
소량 · 급건 · 샘플.
동대문 인근, 직접 오가며 감리합니다.
JY TRADING VINA
중량 · 봉제 난이도 있는 품목.
DO FIRST MS PHILS.
니트 · 우븐 라인 운영.
YANTAI XIZHIQI
대량 · 분할발주 대응.
무신사를 비롯한 주요 플랫폼은 자체 제작 브랜드만 받습니다. 생산 단계에서 갖춰 두면 심사에서 다시 만들 일이 없습니다.